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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일정표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용 일정표

PPT 일정표 디자인 일정표는 언제 쓸까? 프로젝트 진행, 제안서, 사업계획서, 여행 등등 많은 이유로 일정표를 만든다. 개인적인 일정은 캘린더만 사용해도 충분할 때가 많지만 회사 프로젝트, 제안서 작성,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여행처럼 인원과 업무가 많아지면 일정표가 필요하다. 일정표는 사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와 디자인이 달라진다. 나 역시 상황에 따라 여러 종류의 PPT 일정표를 사용한다. 일정표를 만들기 전, 어떤 목적으로 사용될지 먼저 정한 뒤 자신에게 맞는 형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이번 포스팅에는 제안서나 사업계획서, 비교적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 관리용 PPT 일정표 디자인을 소개 하려 한다. 제안서와 사업계획서에 활용하는 간트차트 작성 방법과 실무 활용 팁을 정리하였다. PPT 일정표 디자인 필요한 이유 PPT로 일정표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분도 계실 것 같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크고 일정이 길거나 업무 분장이 복잡한 경우에는 엑셀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다만 엑셀 일정표는 정보가 많아질수록 전체 일정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는 세부 일정은 엑셀로 관리하되, 전체 일정을 요약한 PPT 일정표를 별도로 만들어 회의나 보고 자료에 활용할 수 있다. 1. PPT 일정표 디자인 (심플) 심플 버전의 PPT 일정표 디자인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계획을 비교적 간단하게 적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일정표의 디자인은 간트차트 형식이다. 왼쪽에는 업무명을 기재하고, 오른쪽에는 각 업무의 진행 일정을 표시하도록 구성했다. 예시에서는 일정 단위를 월(Month), 주(Week)로 구분했지만, 프로젝트의 기간과 목적에 따라 월별, 주별 또는 일자별로 자유롭게 구성하면 된다. 👉  PPT 일정표 디자인 만드는 방법 일정표의 전체적인 틀은 PPT 내 표 기능 을 사용해 만들었다. 처음부터 정확한 크기로 만들기보다는 행과 열이 넉...

미국 영주권 NIW EB-1A 진행 과정, 비용, 타임라인

2019년 봄에 처음 미국 와서 매년 비자 갱신해오다가 작년에 영주권을 시작했다. 주변 지인들이 영주권은 NIW로 받았다길래 우리도 작년에 NIW로 변호사 계약까지 마쳤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NIW는 문호가 닫혔다고. (지금은 문호 열린 상태)  세상에. 이런 기본적인 것도 확인하지 않고 변호사 계약까지 하다니. 영주권 준비를 시작하고 나서야 우리는 영주권은 2~3년은 걸리겠다 인지한 것이다. 변호사 첫 상담 때 EB-1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는 뭐가 뭔지 몰라 그냥 NIW로 할게요 했다.  다시 변호사 상담. 결론은 NIW와 EB-1A를 순차 진행. 비용을 절약하고 싶은 마음에 NIW 계약을 EB1 계약으로 변경하고 싶었다. 그런데 느리지만 안전한 방법으로 가기로 했다. NIW 접수 → EB1 접수로 결정. 영주권 진행 타임라인 [NIW]  2025년 3월에 140 접수 했고 현재 진행 중. [EB-1A] 2026년 2월 말 프리미엄으로 140 접수. 보름 만에 승인. 2026년 3월 말 485 접수. 2026년 4월 말 지문 찍고 아직 기다리는 중. 앞으로 미국 내에서 485 접수가 어려워진다고 한다. 접수한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이라니. 현재 비자 신분이 H인 우리는 비교적 안전한 위치라고 하는데, 그래도 마음이 좋지 않다. 한국 귀국을 고민하느라, 비자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라 영주권을 너무 느긋하게 생각했다.  혹시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정리해봤다. 미국 영주권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초보를 위한 글이다.  NIW난 EB1이나 진행 과정은 동일하다. I-140, I-485 두 단계로 나뉘는데 동시에 접수하기도 한다. NIW나 EB1의 자격 심사는 I-140에서 한다. 그래서 I-140만 승인되면 보통 I-485는 시간 싸움. 문호가 닫혔다는 말은 I-485 접수와 관련 있다. 아무리 I-140 승인을 받았더라도 자기가 해당하는 영주권 카테고리가 접수 가능한 시점일 때만 접수할 수 있는 것이다. ...